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에 탑재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는 12개의 초음파 센서, 360도 회전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로 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지능적으로 연계해 필요한 시점에 차량의 속도와 방향 조절, 가속과 제동 제어, 차 간 거리 유지 등을 도와 운전자가 편히 주행할 수 있게 한다. 운전 중 가장 크게 와닿은 주행 편의성 부분은 뒷바퀴가 핸들 방향에 따라 앞바퀴와 역상으로 무려 10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점이다. 이로 인해 회전 반경이 크게 감소해 민첩함과 유연함이 마치 소형차를 모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길이 5.3m의 거대한 차가 움직일 수 있는 각도의 한계가 없는 것 같으니 말이다.
Editor Kim Gyeongho
Photography Baek Gunwoo
Digital Art Lee Nam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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