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을 엮어 연출한 톱은 김지순(Kimjisoon), 링은 원우의 것, 팬츠는 에디터의 것.


집업 피케 셔츠는 프라다(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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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나이로 로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함을 얻은 디자이너 샤를 드 빌모랭.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이 젊은이는 흰 천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기 위해 페인팅하고, 이것으로 의상을 만든다. 패션과 색, 시로 자유를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도 ‘천진난만함’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젊어도 너무 젊은 그의 이야기를 이 인터뷰에 담았다.FASHIONNEWS

24세 나이로 로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함을 얻은 디자이너 샤를 드 빌모랭.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이 젊은이는 흰 천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기 위해 페인팅하고, 이것으로 의상을 만든다. 패션과 색, 시로 자유를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도 ‘천진난만함’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젊어도 너무 젊은 그의 이야기를 이 인터뷰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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