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144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Dazed 100의 열 번째 챕터. 글로벌 리스트와 미국, 중동에 이어, 마지막으로 Asia 100을 공개한다.
Dazed 100의 열 번째 챕터. 글로벌 리스트와 미국, 중동에 이어, 마지막으로 Asia 100을 공개한다.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

왼손의 세계
왼손의 세계

AI 시대 콘텐츠가 많아도, 어쩔 수가 없다 written by HAVAQQUQ
AI 시대 콘텐츠가 많아도, 어쩔 수가 없다 written by HAVAQQUQ

알록달록 거침없는 이 청춘의 이름, NEXZ.
알록달록 거침없는 이 청춘의 이름, NEXZ.

아시아 최초의 레이브를 앞둔 저녁, 이태원에서 FKA twigs와 마주 앉았다.
아시아 최초의 레이브를 앞둔 저녁, 이태원에서 FKA twigs와 마주 앉았다.

막을 내린 의 ‘이헌’. 그리고 또 다시, 새롭게 피어오를 이채민의 얼굴.
막을 내린 의 ‘이헌’. 그리고 또 다시, 새롭게 피어오를 이채민의 얼굴.

카리나. 유일무이, 카리나 스타일.
카리나. 유일무이, 카리나 스타일.

변함없이 빛나는 티파니와 숨 쉬듯 제자리를 찾아내는 배우 배두나만이, 여전히.
변함없이 빛나는 티파니와 숨 쉬듯 제자리를 찾아내는 배우 배두나만이, 여전히.

승한이 툭 고른 갤러리 속 8장. TOOK THIS!
승한이 툭 고른 갤러리 속 8장. TOOK THIS!

자연, 즉 스스로 그러함
자연, 즉 스스로 그러함

잃어버렸던 감각, 다시 찾은 태도. 맥퀸의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에 비춰지는 승한의 지금, 바로, 여기.
잃어버렸던 감각, 다시 찾은 태도. 맥퀸의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에 비춰지는 승한의 지금, 바로, 여기.

키보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직업인들의 키보드에 관한 이야기.
키보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직업인들의 키보드에 관한 이야기.

브로드웨이 토니상을 거머 쥔 박천휴의 행복에 관하여.
브로드웨이 토니상을 거머 쥔 박천휴의 행복에 관하여.

오직 지금만 담을 수 있는 맑고 투명한 순간. 미우미우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입은 NCT WISH의 여섯 얼굴이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