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41

프라다? 승인 완료.
프라다? 승인 완료.

사랑하면 닮는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대. 또다시 시작된 새해, 가치관과 스타일에서 그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패션 에디터는.
사랑하면 닮는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대. 또다시 시작된 새해, 가치관과 스타일에서 그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패션 에디터는.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문상민의 시간은 멈칫할 줄 안다.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장면 속에 조용히 스며들고, 말보다 눈빛이 먼저 이야기를 건넨다.
문상민의 시간은 멈칫할 줄 안다.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장면 속에 조용히 스며들고, 말보다 눈빛이 먼저 이야기를 건넨다.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

미우미우를 입은 민니를 만났다. 눈알을 도르륵 굴리며 ‘아직’ 자신을 모르겠다고 해사하게 웃는다.
미우미우를 입은 민니를 만났다. 눈알을 도르륵 굴리며 ‘아직’ 자신을 모르겠다고 해사하게 웃는다.

좋은 건 많아요, 싫은 건 없어요. 어울리는 것 잘 알아요. 김도연, 앤아더스토리즈의 뉴이어 컬렉션을 입고.
좋은 건 많아요, 싫은 건 없어요. 어울리는 것 잘 알아요. 김도연, 앤아더스토리즈의 뉴이어 컬렉션을 입고.

막스마라 아트 프라이즈 포 우먼
막스마라 아트 프라이즈 포 우먼

질 샌더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의 이야기
질 샌더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의 이야기

130년의 시간을 지나온 모노그램은 루이 비통의 표식을 넘어 격의 미학을 기준하는 시대의 얼굴이자 시공을 초월해 더할 나위 없이 설렘의 경적을 울리는 모두의 꿈이다.
130년의 시간을 지나온 모노그램은 루이 비통의 표식을 넘어 격의 미학을 기준하는 시대의 얼굴이자 시공을 초월해 더할 나위 없이 설렘의 경적을 울리는 모두의 꿈이다.

디올 2026년 겨울 남성 컬렉션 라이브 스트리밍
디올 2026년 겨울 남성 컬렉션 라이브 스트리밍

2월호 커버
2월호 커버

새로운 Dior, Dior, Dior
새로운 Dior, Dior, Dior

꽃이 터지듯, 화사.
꽃이 터지듯, 화사.

잠들어 있던 동심을 깨우는 프라다 빛 새해.
잠들어 있던 동심을 깨우는 프라다 빛 새해.

펜디를 입고 있는 그대로가 좋아.
펜디를 입고 있는 그대로가 좋아.

라 파밀리아! 구찌의 역사, 미학, 태도를 한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뎀나의 인사.
라 파밀리아! 구찌의 역사, 미학, 태도를 한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뎀나의 인사.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하면 부끄러움에 굳어버리는 소년. 어색한 포즈, 표정을 기억하며. 루이 비통을 입고선.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하면 부끄러움에 굳어버리는 소년. 어색한 포즈, 표정을 기억하며. 루이 비통을 입고선.

질리지 않는 할리우드.
질리지 않는 할리우드.

냉소나 아이러니 대신 태초의 메종 마르지엘라에 깃든 순수함을 택한 글렌 마틴스. 그의 신이상주의.
냉소나 아이러니 대신 태초의 메종 마르지엘라에 깃든 순수함을 택한 글렌 마틴스. 그의 신이상주의.

밖은 쌩쌩 한겨울이어도 새 계절의 에르메스를 입은 이 남자는 떨지 않는다. 어느 여름의 오후처럼 여유롭고 느긋하게, 딱 그렇게.
밖은 쌩쌩 한겨울이어도 새 계절의 에르메스를 입은 이 남자는 떨지 않는다. 어느 여름의 오후처럼 여유롭고 느긋하게, 딱 그렇게.

마이클 라이더가 셀린느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아카이브의 흔적을 입은 지금의 태도.
마이클 라이더가 셀린느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아카이브의 흔적을 입은 지금의 태도.

새로운 계절이 왔어. 반짝, 비워봐.
새로운 계절이 왔어. 반짝, 비워봐.

THE NEW DEPAR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