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9 Love0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By FASHION, FEATURE Sia ArnikaRead More
12월 08 Love0 서울에 당도한 티파니의 사랑, 전시 에 대해 티파니의 시각 언어를 총괄하는 크리스토퍼 영과 함께 나눈 대화. By FASHION, NEWS 반짝, 티파니의 사랑이, 불쑥.Read More
12월 03 Love0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By FASHION, FEATURE 용여, 용여!Read More
12월 03 Love0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By mamo FASHION, FEATURE 해찬이를, 동혁이를Read More
12월 01 Love0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 By FASHION, FEATURE NOWHERE to ANYWHERE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