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4일, 성수동의 밤거리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론칭을 기념해 아시아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더불어 이 자리에는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카라 델라바인과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를 비롯해 민효린, 그레이, 이호정, 뉴이스트 민현과 렌, 여자친구 신비와 예린, 엄지 그리고 톱 모델 배윤영 등이 참석했다. 그들은 에너제틱한 선미와 딘의 공연을 즐기며 디올의 새로운 패션 립스틱 출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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