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FUMS CHRISTIAN DIOR
플로럴 노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다채로운 실로 만든 쿠튀르 보를 새롭게 장식해 감각적이고 우아한 감성을 더한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100ml 21만8000원대, 크리스챤 디올 뷰티(Parfums Christian Dior).
버진 울 재킷과 베스트, 팬츠, 블라우스, 타이는 모두 디올(Dior).
PARFUMS CHRISTIAN DIOR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0N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고급스러운 윤광이 도는 피부를 만든 후, 라이트 핑크 컬러의 디올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001 핑크를 볼 앞쪽에 발라 핑크빛으로 물든 듯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브라이트 코럴 컬러의 디올 어딕트 립스틱 #661 디올리비에라를 입술 전체에 바른 다음 안쪽에만 덧발라 내추럴 스머지 립을 연출해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한다.
플로럴 노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다채로운 실로 만든 쿠튀르 보를 새롭게 장식해 감각적이고 우아한 감성을 더한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100ml 21만8000원대, 크리스챤 디올 뷰티(Parfums Christian Dior).
요즘은 뭘 하면서 지내나요.
특별한 거 없어요. 다들 사는 것처럼 평범하게, 비슷한 삶을 살고 있어요. 오늘처럼 일이 있을 땐 일을 하고요. 쉴 땐 또 쉬면서.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에 삶의 패턴에 변화가 생겼으니까요. 변화한 패턴에 적응하면서 몰랐던 재미를 느끼기도 해요.
표정과 얼굴이 단단하고 담담할 거라고 추측했는데 막상 보니 표정이 많네요. 눈에 느낌표와 물음표가 떠오를 때 특히 더.
하하. 재밌는 표현이네요. 감정을 감추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괜한 오해를 받고 싶지 않아서 나름 신경 쓰긴 하는데, 다 드러나나 봐요. 좋든 싫든 불편하든 그런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노력은 하는데 원래 잘 못 감춰요. 잘 보셨습니다.
오늘 함께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김연아를 떠올리면 우정, 연대, 의리 같은 아름답고 부드럽지만 단단한 마음가짐이 떠올라요.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친업 캠페인을 통해 만난 인연으로 오늘까지 함께하게 된 건데요, 저 또한 스포츠 선수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고 용기 내는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갖게 된 것 같아요. 그게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추구하는 여상상과 잘 맞아떨어져서 함께하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죠. 여성 스포츠 선수로서도 그렇고요.
Director Yoo Eunyoung
Text Choi Jiwoong
Fashion Suh Regina
Photography Mok Jungwook
Art Lee Jaedong
Hair Yoon Seongho
Makeup Kim Yunyoung at Prance
Nail Kim Suji
Flower Ha I I Hwa
Assistant Park Mooseong, Kim Yebin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anuary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