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Sia Arnika

<데이즈드> 코리아 9월호 커버
<데이즈드> 코리아 9월호 커버

민욱 “어둠으로 덮여 있어야 하며, 빛에 도달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뭐랄까, 씨앗 같아.” 효빈 “효빈은 성장하고 있니?” “네, 너무요.” “심지어 너무래.” 건우 “그렇게 생각해야 그렇게 돼.”
민욱 “어둠으로 덮여 있어야 하며, 빛에 도달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뭐랄까, 씨앗 같아.” 효빈 “효빈은 성장하고 있니?” “네, 너무요.” “심지어 너무래.” 건우 “그렇게 생각해야 그렇게 돼.”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이토록 말갛게 우리에게 와닿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