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의 초입, 새로운 공기. 에르메스 갤러리아
에르메스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관에서 웨스트관으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재활용 소재로 옷을 만들며 매 시즌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브랜드 강혁. ‘Made in Korea’, ‘Made in UK’ 등이 아닌 우리는 모두 ‘Made in Earth’. 디자이너 최강혁과 손상락이 전개하는 강혁을 통한 지구의 순환 속에서 근본의 근원을 탐구해본다.
재활용 소재로 옷을 만들며 매 시즌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브랜드 강혁. ‘Made in Korea’, ‘Made in UK’ 등이 아닌 우리는 모두 ‘Made in Earth’. 디자이너 최강혁과 손상락이 전개하는 강혁을 통한 지구의 순환 속에서 근본의 근원을 탐구해본다.

30년의 거룩함 속에서 묵묵히 맞춰보는 송지오와 차승원의 합合.
30년의 거룩함 속에서 묵묵히 맞춰보는 송지오와 차승원의 합合.

ALEXANDER McQUEEN 2023 A/W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