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저와 버튼다운 셔츠, 슬랙스, 타이는 모두 에디터의 것.


블레이저와 버튼다운 셔츠, 슬랙스, 타이는 모두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나를 만나.FASHIONNEWS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나를 만나.

2021/04/22
리복이 선사한 좌충우돌 우당탕탕 선물 개봉기. 여길 봐, 우리 진심으로 함께 웃고 떠들며 즐기고 있잖아.FASHIONNEWS

리복이 선사한 좌충우돌 우당탕탕 선물 개봉기. 여길 봐, 우리 진심으로 함께 웃고 떠들며 즐기고 있잖아.

2022/11/30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만의 새로운 공식을 찾기 위해, 지속성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자이너 임동준은 ‘적당히’ 하지 않는다. 4.0 컬렉션이 방증이다.FASHIONNEWS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만의 새로운 공식을 찾기 위해, 지속성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자이너 임동준은 ‘적당히’ 하지 않는다. 4.0 컬렉션이 방증이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