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패션 밈을 만드는 아티스트 릭딕에게 텍스트로 질문을 던졌더니 돌아온 건 난데없는 이미지뿐.
MEME-TERVIEW

게으르지 말 것. 손 가는 대로 먹지 말 것. 고민을 마다하지 말 것. 비우기를 주저하지 말 것. 팬들의 다른 언어를 묻어두지 말 것. 죽어도 사랑할 것. 그렇게 원호일 것.
게으르지 말 것. 손 가는 대로 먹지 말 것. 고민을 마다하지 말 것. 비우기를 주저하지 말 것. 팬들의 다른 언어를 묻어두지 말 것. 죽어도 사랑할 것. 그렇게 원호일 것.

초여름.
초여름.

여름 속에서 예지와 로저 비비에가 만난 날의 기록. 그리고 예지와 나눈 짧은 5문 5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