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트는 프롬아를(FromArles), 이너셔츠는 르메르(Lemaire), 와이드팬츠는 아더에러(Ader), 화이트 레더슈즈는 아워레가시(OurLegacy).


그린 스트라이프 니트 톱은 악셀 아리가토(Axel Arigato), 이너 셔츠는 크러쉬어게인(Crushagain), 베이지 쇼트 팬츠는 가니(Ganni), 블랙 레더 백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핫 핑크 뮬은 로맨틱무드(Romantic Mood), 삭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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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아티스트, 레전드, 그 미사여구를 모두 품은 박효신의 지금 시절을 기록한다는 것.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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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천쓰홍이 카메라 앞에서 춤을 춘다. 내려놓고 드러내는 것의 경계를 넘나든다. 아뿔싸, 선배든 누구든 소환하고 싶다. 나는 천쓰홍 인터뷰의 실패자가 될 것이다. 천쓰홍이 ‘나는 실패자’라고 말한 그 실패의 뜻을 1도 헤아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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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희미하고도 선명한. 그 어떤 말로도 잘 잡히지 않는 전소니가 더 반갑다.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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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