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은 새로운 생명과 움직임을 끊임없이 공중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소로우의 문장을 떠올리며 찾은 오월의 광주, 비엔날레.
일렁이다

톡톡 튀는 신진 디자이너들. 그들을 밴쿠버에서 발견했다.
톡톡 튀는 신진 디자이너들. 그들을 밴쿠버에서 발견했다.

<데이즈드> 코리아 Hour & Our 에디션 커버
<데이즈드> 코리아 Hour & Our 에디션 커버

미우미우 걸 장원영의 지조, 이른바 2025년 <데이즈드>에 드디어 번쩍 나타난 원영 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