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뮤지엄 산이 올해로 개관 열 번째 해를 맞는다.
ANDO

<데이즈드> 걸 에디션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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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은 재미있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 재미와 감정적 ‘쾌’가 결국 소중하다고, 괜히 더 진지한 얼굴을 하고선.
안재홍은 재미있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 재미와 감정적 ‘쾌’가 결국 소중하다고, 괜히 더 진지한 얼굴을 하고선.

트랜짓과 키드밀리. 서로 지나온 곳을 가로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