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브리스 톱은 쿠레쥬(Courrèges).
슬리브리스 톱은 쿠레쥬(Courrèges), 데님 팬츠는 에곤랩(Egonlab), 부츠는 더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김수겸이 가득 채워갈 미래의 첫 페이지. 제1막 제1장.
TAKE 1

어차피 재밌는 건 아무것도 없잖아.
어차피 재밌는 건 아무것도 없잖아.

수요일의 아이는 울적하다.
수요일의 아이는 울적하다.

<쇼미더머니 8>에서 결승 문턱까지 다녀온 열일곱 살 출연자 서동현은 앞으로 나아간다. 두려운 건 없고, 자신감은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