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썬>의 샬럿 웰스 감독이 영원한 흔적으로 남긴 그해 여름의 기억.
그을린 자리

바라봐 줘요.
바라봐 줘요.

디올 맨Dior Men을 입고 나선 스트레이 키즈 리노, 승민, 아이엔의 미지수와 가능성을 동시에 껴안은 후텁지근하고 차가운 낮과 밤.
디올 맨Dior Men을 입고 나선 스트레이 키즈 리노, 승민, 아이엔의 미지수와 가능성을 동시에 껴안은 후텁지근하고 차가운 낮과 밤.

이솝의 새 한남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고스란히 남아 있는 한옥의 흔적, 레진 싱크와 옻칠 목재, 찔레나무와 베리가 자라는 서스테이너블 가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