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장식 재킷은 부리(Bourie), 스파이럴 셰이프 링은 에이치엔엠(H&M), 프린트가 돋보이는 트윌리와 화이트 셔츠는 에디터의 것.


프린트 드레스는 카시코(Kashiko), 크리스털 장식의 체인 네크리스는 트웬티원어거스트(Twentyoneaugust), 모든 비즈 링은 구슬파세라(Guseulpasera), 블랙 셔츠는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 커버FASHIONNEWS

<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 커버

2020/02/15
“물은 새로운 생명과 움직임을 끊임없이 공중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소로우의 문장을 떠올리며 찾은 오월의 광주, 비엔날레.FEATURENEWS

“물은 새로운 생명과 움직임을 끊임없이 공중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소로우의 문장을 떠올리며 찾은 오월의 광주, 비엔날레.

2023/06/03
몸짓이기도 의지이기도 사투이기도, 한 판의 무대이기도 한 퀴어들의 몸과 짓과 관계.FEATURENEWS

몸짓이기도 의지이기도 사투이기도, 한 판의 무대이기도 한 퀴어들의 몸과 짓과 관계.

202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