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모든 스포츠 문화와 선수의 미래 그리고 그 발판이 되는 자연환경을 위해 고민하며 완성한 새로운 기술 ‘나이키 포워드’가 베일을 벗었다. 앞서 나이키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협약인 ‘무브 투 제로Move to Zero’를 발표한 바 있으며, 스포츠에 대해 단순히 현재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거시적인 시선으로 차세대 스포츠 문화와 그러한 스포츠의 발판이 되는 자연환경을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다. 그렇기에 ‘나이키 포워드’는 브랜드의 지향점과 아이덴티티가 빚어낸 산물이자 과거 기술인 ‘드라이-핏’ 이후 30년 만에 선보이는 혁신적인 신소재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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