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2022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에서 루이 16세의 상징과도 같은 메달리온 의자를 새롭게 선보였다.


디올 하우스 헤리티지로 재해석한 메달리온 의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필립 스탁과 협업해 완성했다. 평소 ‘미니멀리즘적 열정’을 지향하는 필립 스탁은 메달리온 의자의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의자 구조의 궁극적 본질인 실루엣을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간결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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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138EDITOR'S LETTER

201907 #138

2019/06/18
Take everything tragically, nothing seriously. 2021 F/W Graphiste Man.G.FASHIONNEWS

Take everything tragically, nothing seriously. 2021 F/W Graphiste Man.G.

2021/08/30
꾸준하게 시를 써 내려온 구준회에게 시를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찾아 적절한 단어를 고르고 그 안에 감정을 녹여내는 것, 그리고 세상 혹은 자신과 소통하는 것.  구준회의 강건한 시 가운데 오늘 우리는 ‘진리’를 함께 읊기로 했다. FASHIONNEWS

꾸준하게 시를 써 내려온 구준회에게 시를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찾아 적절한 단어를 고르고 그 안에 감정을 녹여내는 것, 그리고 세상 혹은 자신과 소통하는 것.  구준회의 강건한 시 가운데 오늘 우리는 ‘진리’를 함께 읊기로 했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