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 케이블 디테일의 니트 톱은 세퍼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Sefr by 10 Corso Como Seoul).


아란 케이블 디테일의 니트 톱은 세퍼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Sefr by 10 Corso Como Seoul), 화이트 팬츠는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벨트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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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벤텔 스튜디오는 ‘RC 카 백’에 엔진을 심었다. 가방은 달렸고, 사람들은 웃었고, 논리는 무너졌다. 스튜디오를 이끄는 니콜라스 벤텔Nikolas Bentel이 입을 열었다. 이 모든 게 코미디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웃기려고만 한 건 아니라고.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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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선과 악, 그 사이에 존재하는 순수한 반짝임.FASHIONNEWS

선과 악, 그 사이에 존재하는 순수한 반짝임.

2023/11/18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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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