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선보인 12월 6일로부터 3주 전, 파리 외곽의 저택에서 사전 진행된 패션 화보와 프린트로 만나보는 룩북까지, 발렌시아가의 마니아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그 특별한 소장 가치를 누려 보세요.


레드 푸퍼 점퍼와 마스크 버터플라이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실버 엠브로이더리 드레스와 슈발리에 오버 니 부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생 로랑으로 쓴 고독, 그 풍요로움의 광기.FASHIONNEWS

생 로랑으로 쓴 고독, 그 풍요로움의 광기.

2021/03/26
‘CHAN’의 디렉터 은찬이 만들어낸 상상 속 아이 썬번키즈. “너는 내 동심이자 꿈이며, 상상이자 별이야“FASHIONNEWS

‘CHAN’의 디렉터 은찬이 만들어낸 상상 속 아이 썬번키즈. “너는 내 동심이자 꿈이며, 상상이자 별이야“

2022/10/04
변함없이 빛나는 티파니와 숨 쉬듯 제자리를 찾아내는 배우 배두나만이, 여전히.FASHIONFEATURE

변함없이 빛나는 티파니와 숨 쉬듯 제자리를 찾아내는 배우 배두나만이, 여전히.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