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뷔스티에와 풍성한 볼륨감의 화이트 오간자 스커트, 이너로 매치한 티셔츠는 모두 듀이듀이(Dew E Dew E), 스니커즈는 아식스 스포츠스타일(ASICS SportStyle), 드롭 이어링과 실버 초커, 양말은 모두 에디터의 것.


오간자 소재의 플로럴 프린팅 원피스는 듀이듀이(Dew E Dew E).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처음 보는 인생도 평생 절친처럼 내 안에 들이는 일. 뜬구름 같은 소망으로 ‘사랑받는 배우가 되는 것’을 꼽는 일. 어떤 거푸집도 배우 박형식의 미래를 주물로 만들지 못함을. 어떤 형식도 우리가 사랑하는 형식임을.FEATURENEWS

처음 보는 인생도 평생 절친처럼 내 안에 들이는 일. 뜬구름 같은 소망으로 ‘사랑받는 배우가 되는 것’을 꼽는 일. 어떤 거푸집도 배우 박형식의 미래를 주물로 만들지 못함을. 어떤 형식도 우리가 사랑하는 형식임을.

2023/02/27
크러쉬의 두 번째 정규 음반 는 그가 지난 3년간 낮과 밤의 경계에서 고민하고 배회하며 남긴 선명한 발자취다. 그렇게 스스로 즐겁다.MUSICNEWS

크러쉬의 두 번째 정규 음반 는 그가 지난 3년간 낮과 밤의 경계에서 고민하고 배회하며 남긴 선명한 발자취다. 그렇게 스스로 즐겁다.

2019/11/25
BOTTEGA VENETA SALON 01 LONDONFASHIONNEWS

BOTTEGA VENETA SALON 01 LONDON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