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 롱 코트와 벨트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Apple Watch Series 6
스마트폰보다 가까이서 사용자의 일상을 함께하는 친밀한 첨단 기계. 애플 워치를 쓴다는 건 손목 위에 미래 경쟁력을 부여하는 일이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이제는 클래식이라 불리기 시작한, 세월의 흐름을 빗겨가는 변치 않는 디자인, 그리고 빠르고 다양한 기능만큼은 홀로 우뚝하다. 아이폰11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셋을 워치용으로 변형한 S6 칩셋, 전작보다 2.5배 밝은 선명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카메라 앱 촬영 버튼을 워치에서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함 등 모든 면에서 똑똑하다. 그야말로 유능한 건강관리 기능은 덤. 애플 워치의 명성은 현재진행형이다.


티셔츠와 팬츠는 Pax00100, 슈즈는 오타쿠레이스(Otakurace).

Gucci Cushion
벨벳과 반짝이는 자카르 소재나 테디 베어, 고양이, 부엉이, 나비, 밤비 등의 프린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인테리어용 쿠션. 아마 모두를 위한 취향이지 않을까 싶다. 소파나 선반 위에 올려놓으면 디자인적 재미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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