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브리스 톱은 프라다(Prada), 보터 해트와 실버 네크리스는 에디터의 것.


점프슈트는 병호(Byeongho), 벨트는 펜디(Fendi), 스카프와 벨트에 걸어 연출한 참 장식은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스스로를 완전히 연소시켰죠. 그만큼 멋진 건 없는 거 같아요.” 2019년 3월 13일의 전종서는 리 알렉산더 맥퀸이 남긴 예술에 대한 희생이라는 가치를 칭송하더니, 거침없이 ‘평범’을 말했다.FILM & TVNEWS

“스스로를 완전히 연소시켰죠. 그만큼 멋진 건 없는 거 같아요.” 2019년 3월 13일의 전종서는 리 알렉산더 맥퀸이 남긴 예술에 대한 희생이라는 가치를 칭송하더니, 거침없이 ‘평범’을 말했다.

2019/03/25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ART & PHOTOGRAPHYNEWS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

2020/06/17
합쳐서 눈이 넷인 다르덴 형제의 영화가 세상을 관찰하고 보듬어 연대하는 방식.FEATURENEWS

합쳐서 눈이 넷인 다르덴 형제의 영화가 세상을 관찰하고 보듬어 연대하는 방식.

202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