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입은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의 니트 톱과 셔츠는 디올 맨(Dior Men),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병관이 입은 알록달록 하트 프린트가 돋보이는 니트 톱은 3 몽클레르 그레노블(3 Moncler Grenoble), 팬츠는 닐바렛(Neil Barrett).


슬리브리스 톱은 더 뮤지엄 비지터(The Musium Visitor), 블랙 팬츠는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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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커버FASHIONNEWS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커버

2022/03/14
이미 타버린 피부에 윤기와 반짝임을 더해 센슈얼한 태닝 피부를 유지하느냐, 아니면 톤업된 맑은 피부로 되돌리느냐. 뜨거운 여름 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8월의 뷰티 이슈.BEAUTYNEWS

이미 타버린 피부에 윤기와 반짝임을 더해 센슈얼한 태닝 피부를 유지하느냐, 아니면 톤업된 맑은 피부로 되돌리느냐. 뜨거운 여름 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8월의 뷰티 이슈.

2021/08/01
<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ART & PHOTOGRAPHYNEWS

<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