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규영은 원하는 게 있다면 스스럼없이 자신을 드러낸다. 그는 드라마 의 남주리와 닮은 점이 많다고 했지만, 이제는 더 멋진 옷으로 갈아입을 때다. 지금껏 그래 온 것처럼, 모든 걸 지운 듯이 새롭게.


주얼 장식 아카이브 드레스는 앙드레김(Andre Kim), 부츠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은 티파니(Tiffany & Co.).


화이트 원피스와 벨트, 롱부츠는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티파니 하드웨어 더블 링크 펜던트는 티파니(Tiffany & Co.).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익숙함은 뒤로하고, 낯설고 묘한 매력으로 가득한 몽클레르. 그 세계를 추적하는 연준의 여정.FASHIONNEWS

익숙함은 뒤로하고, 낯설고 묘한 매력으로 가득한 몽클레르. 그 세계를 추적하는 연준의 여정.

2025/04/30
에린 매기의 메이드미MadeMe의 시선은 거리 위 ‘여성’을 향한다.FASHIONNEWS

에린 매기의 메이드미MadeMe의 시선은 거리 위 ‘여성’을 향한다.

2024/06/24
루도빅 드 생 세르넹은 자신의 옷을 여성과 남성, 그 밖의 성까지 포함한 우리 모두가 입기를 원한다.FASHIONNEWS

루도빅 드 생 세르넹은 자신의 옷을 여성과 남성, 그 밖의 성까지 포함한 우리 모두가 입기를 원한다.

201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