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PERFUME, LE TEMPS DES REVES

하우스의 창립자 아닉구딸이 조향사를 꿈꾼 남프랑스에서의 추억을 향수에 담았습니다. 반짝이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은 오렌지 블라썸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를 품은 르떵 데 헤브. 구딸파리가 선보이는 이 새 향기를 맡는 순간, 남프랑스를 꿈꾸게 될 거예요.

Editor Yoon Hyeyeon 
Beauty Jo Haeri 
Photography Noh Seungyoon 
Film Jung Bokyung 
Set Hyun Soojin 

#구딸파리 #LeTempsdesReves #르떵데헤브 #TimeofDream #오렌지블라썸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