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사이즈 셔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컬러 스톤을 장식한 드롭 이어링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독특한 테일 장식의 벌룬 슬리브 셔츠와 롤업한 레더 쇼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컬러 스톤을 장식한 드롭 이어링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데일리 룩에 착용하기 좋은 시크한 무드의 투 스트랩 마일즈 샌들은 닥터마틴(Dr. Martens), 레이스 양말은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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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EGA VENETA SALON 01 LONDONFASHIONNEWS

BOTTEGA VENETA SALON 01 LONDON

2020/10/12
김현주가 아니면서, 김현주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FEATURENEWS

김현주가 아니면서, 김현주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

2023/03/02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