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틴 드레스는 그레이양(Greyyang).

 

 

 

 


퍼프소매 재킷은 푸시 버튼(Push Button), 새틴 드레스는 그레이양(Greyyang),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 Mart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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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디올의 헤리티지와 사적인 관심사까지 담아 현대의 우리가 가장 입고 싶은, 현재적이고도 미래적인 디올의 남성복을 빚어낸 킴 존스. 가히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이 100%, 킴 존스의 디올 맨Dior Men이다. 그에게 디올 맨을 창조한 소감과 과정을 물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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