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있지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기록을 새로 쓰며 세계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 미래적인 애티튜드와 동시대적 퍼포먼스를 겸비한 다섯 소녀가 10월 31일 오픈 예정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과 11월호 커버, 그리고 2020년대를 빛낼 얼굴로 낙점된 이유이기도 하다.

 


스트라이프 엠보싱 니트 크롭트 재킷과 튤립 모양 스커트, LV 알마 포쉐트 모노그램 백은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홀터넥 드레스와 빅 버클 벨트, LV 아이비 모노그램 백, 나이트폴 롱부츠는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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