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에서 태어나 조지아를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는 패션 디자이너 이라클리 루사제Irakli Rusadze는 이제 스물아홉 살이지만 이미 10년이 넘는 경험치를 쌓은 노련한 디자이너다. 패션계가 가장 주목하는 조지아에서 그가 이끄는 더 시추에이셔니스트는 이미 독보적이다. 그에게 조지아는 너무 좁게 느껴지지만, 그는 그곳을 떠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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