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즈드> 11월호
루이 비통의 새로운 뮤즈, 있지ITZY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
더할 나위없이 매력적인 그레이의 패션 포트레이트.
김민규와 L.A, 그 마지막 이야기.
노민우와 성수동에서 밤 산책을 거닐다.
<스카이 캐슬>의 차세리를 넘어 <호텔 델루나>의 이미라로, 박유나의 미래.
슈퍼 프로듀서를 넘어 노래하는 뮤지션으로, 빈스.
눈에 띄는 여배우, <타인은 지옥이다>의 안은진.
어디에서도 못 본 진짜 원호(몬스타 엑스)를 만나러 공룡 공원에 갔다.
<고딩간지> 우승자 유비의 패션 철학.
‘무성영화’로 돌아온 유빈의 원더우먼 홀리데이 뷰티 룩.
맑고 투명한 이유비의 센스.
입대 전날 밤, 이홍기.
주영의 스타일에는 군더더기가 없다.
지코가 가장 지코다울 때 나오는 딱 그 눈빛과 몸짓.
제주도에서 함께 한 최수영의 맑고 바른 움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