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 울려 퍼진 웅장한 일렉트로닉 음악과 사람들의 함성 속에서 DJ 제드(DJ ZEDD)가 등장했다. 전 세계 유명 디제이들이 공연한 뮤직 페스티벌 ‘유어썸머(YOURSUMMER)’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컬럼비아 SH/FT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드의 등장은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그의 음악에 심취한 관객들은 빗물에 젖은 잔디도 아랑곳하지 않고 춤을 췄다.







페스티벌이라는 모험이 끝나면 그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물에 젖고, 진흙에 얼룩진 신발을 신고, 도심의 거리를 걸으며 지하철도 탈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삶에서 어떤 경계를 두고 싶지 않아 하죠. 다시 말해, 사람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제드가 인터뷰에서 언급했듯 요즘 사람들은 삶에서 경계, 특히 장소의 경계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착용한 신발을 신고 페스티벌을 갈 수도, 산을 오를 수도, 도심을 활보할 수도 그리고 무대 위에 오를 수도 있다.



어반 하이커(Urban Hiker)를 위한 아웃도어 슈즈가 컨셉인 SH/FT 컬렉션은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경험하길 원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SH/FT는 착화감과 기능, 디자인 간의 조화가 완벽한 신발이에요.” 태극기를 들고 디제이 부스에 올라가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을 맞춘 제드는 옐로우와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컬럼비아의 새로운 슈즈 컬렉션 ’SH/FT OUTDRY MID’ (시프트 아웃드라이 미드)와 함께 했다. 제드에게 무대는 일상을 벗어난 모험과도 같은 일이다. 제드 또한 관객들처럼 무대에서 신은 신발을 신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것이다. 일상과 무대를 넘나드는 DJ 제드의 모험에 컬럼비아 SH/FT가 함께 했다.



8월 15일, 뮤직 페스티벌 유어썸머를 위해 내한하셨네요. 이전 무대의 한국 관객은 어땠는지 그리고 한국에 대한 어떤 인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뮤직 페스티벌 유어썸머로 한국에 다시 내한했어요. 무엇보다도 한국 팬들은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에요. 그들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요!
컬럼비아 새로운 슈즈 컬렉션 ‘SH/FT’의 디자인과 착화감은 어떤가요? 컬럼비아의 SH/FT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소감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공연에서 착용한 SH/FT는 착화감과 기능, 디자인 간의 조화가 완벽한 신발이에요. 컬럼비아의 SH/FT 글로벌 엠버서더가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일상과 모험에 경계를 두는 편인가요? 제드에게 일상과 모험이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삶에서 어떤 경계를 두고 싶지 않아 해요. 사람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하고 싶은 걸 결정하고, 그것을 위해 준비한다는 건 엄청난 자유거든요. ‘일상에서 모험으로’는 나의 음악과 커리어를 이야기 할 때에 항상 연관이 있어요. 늘 나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요.
무대에 오를 때 다짐하는 말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무대에 오르기 전, 솔직히 많은 걸 생각하지 않아요. 팀원들과 무대에 올라가 그저 즐기자고 말해요.
당신의 삶의 방식을 한 마디로 설명해줄 수 있나요? 단어를 답변해주시고 그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좋은 사람들 그리고 좋은 시간! (Good People, Good Times)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한,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Editor Kim Dongyoung
Photography Lee Juhyung
Film Jung Bokyung(film by TEAM)
Columbia SH/FT Global Ambassador DJ ZE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