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B-03을 스펀지에 묻혀 톡톡 두드리듯 터치해 바른다. 랑콤 컷 크리즈 팔레트의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 섀도를 블렌딩해 발라 눈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고, 랑콤 그랑디오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만든다. 마무리로 랑콤 압솔뤼 루즈 크림 373 수지 코랄을 입술에 발라 생기를 더한다.

포플린 레이스 셔츠는 포츠 1961(Ports 1961).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홀로 서기를 시작한 하니의 본명은 안희연이다. 마라케시의 맑은 하늘 아래에 내디딘 희연의 첫 발걸음.MUSICNEWS

홀로 서기를 시작한 하니의 본명은 안희연이다. 마라케시의 맑은 하늘 아래에 내디딘 희연의 첫 발걸음.

2019/06/26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온 동북아시아 모델 세 명. 만남과 어우러짐으로 피어올라.FASHION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온 동북아시아 모델 세 명. 만남과 어우러짐으로 피어올라.

2025/05/28
세인트 빈센트가 그린 삶의 혼돈.FASHIONFEATURE

세인트 빈센트가 그린 삶의 혼돈.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