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상의 작업과정을 통해 특별히 제작된 알루미늄 장식의 디올 로봇 여신이 2019 맨즈 프리폴 컬렉션을 위해 탄생되었습니다.

형형색색의 레이저 사이로 킴 존스의 컬렉션을 보기 위해 참석한 ‘디올 보이’ 에이셉 라키, 에즈라 밀러, 벨라 하디드, 미즈하라 키코, 디톡스, 일본 미술가 무라카미 타카시, 스티비 원더, 남주혁. 그리고 이번 디올 로봇 여신의 존재에 영감을 불어 넣어준 소라야마 하지메의 모습과 킴 존스의 친구이자 협업 파트너 매튜 윌리엄스와 윤의 모습까지 <데이즈드>의 카메라에 남았습니다.

피날레 무대를 수줍은 듯 힘차게 뛰어다니는 킴 존스. 조만간 열릴 1월 파리에서 곧 다시 2019년 F/W 새로운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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