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맨 2019 프리폴 컬렉션 참석을 위해 남주혁의 발걸음이 도쿄의 미래도시 오다이바로 향했다. 실키한 푸른 잿빛의 트렌치코트와 함께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를 신은 그는 설레는 모습이었다.

“킴 존스의 컬렉션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죠.” 그에게 이번 디올맨의 ‘레트로 퓨처’적인 컬렉션은 어땠을까?
<데이즈드>가 기록한 남주혁의 영상기록.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로에베에서 첫 번째 글로벌 앰버서더를 발표했다.FASHIONNEWS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로에베에서 첫 번째 글로벌 앰버서더를 발표했다.

2021/07/14
지루하지 않게, 나와 우리 옆에 있는 수 가지의 친구와 함께.NEWSTECH

지루하지 않게, 나와 우리 옆에 있는 수 가지의 친구와 함께.

2021/12/16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FEATURENEWS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

202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