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맨 2019 프리폴 컬렉션 참석을 위해 남주혁의 발걸음이 도쿄의 미래도시 오다이바로 향했다. 실키한 푸른 잿빛의 트렌치코트와 함께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를 신은 그는 설레는 모습이었다.
“킴 존스의 컬렉션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죠.” 그에게 이번 디올맨의 ‘레트로 퓨처’적인 컬렉션은 어땠을까?
<데이즈드>가 기록한 남주혁의 영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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